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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빅뱅맘 조회 2회 작성일 2021-07-29 11:55: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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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 내부거래’ 박삼구 전 금호 회장, 구속여부 밤늦게 결정 / KBS 2021.05.12.

[앵커]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구속 여부가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 전 회장은 그룹 재건 과정에서 총수 일가의 지배력 강화를 위해 아시아나항공 등 계열사를 동원한 부당 내부거래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승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영장심사에 출석한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

혐의 인정 여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말을 아꼈습니다.

[“(부당 내부 거래 혐의 인정하십니까?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지시하신 적 있습니까? 증거인멸 지시하신 적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네. (지난해 출국시도 도피 목적이었습니까?)”]

앞서 지난해 8월 공정거래위원회는 금호아시아나 그룹에 부당 내부거래 정황이 있다며 과징금 320억 원을 부과하고, 박 전 회장과 임원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공정위 조사에 따르면, 2015년부터 시작된 박 전 회장의 그룹 재건 과정에서 총수일가 지분율이 높은 금호고속이 계열사 인수를 시도했는데,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에 그룹 전략경영실이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사업권을 담보처럼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안을 마련했고, 금호고속은 기내식 사업권을 인수한 게이트 그룹으로부터 무이자로 천6백억 원을 조달했습니다.

또, 기내식 사업권 매각이 지연되는 과정에서 계열사 9곳이 금호고속에 천3백억 원을 무담보 저금리로 빌려준 사실도 파악됐습니다.

검찰은 이 과정에 박 전 회장이 개입했다고 보고, 지난달 15일 피의자 신분으로 9시간가량 소환 조사했습니다.

박 전 회장의 구속 여부는 밤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법원 청사 주변에선 아시아나항공에 청소 인력 등을 공급하는 아시아나케이오 해고 노동자들이 박 전 회장의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KBS 뉴스 이승철입니다.

촬영:윤성욱/편집:김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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